[LG 냉장고] 냉장고 뒤에서 냄새가 나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냉장고 뒷면 아래쪽 기계실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 기계실 주변으로 이물질이 많이 쌓여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 BACK COVER(기계실 덮개)에 먼지가 쌓이고 심한 경우 냉각모터(컴프레서)가 과열되어 냉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이물질(곤충 사체/곡식류 부패/먼지 등)이 있을 경우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 짧은 시간 전원 코드를 빼는 부분은 제품 냉기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BACK COVER (기계실 덮개)는 진공청소기로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BACK COVER (기계실 덮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원코드를 빼고 진행해 주세요.
주의해 주세요!
BACK COVER (기계실 덮개)는 분리하지 마세요.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내부 냉매배관 파손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분해 청소 시 전문 서비스매니저의 방문 점검이 필요합니다.
냉장고 기계실 클리닝 서비스
냉장고 뒷면 기계실 분해 클리닝 서비스 예약은 콜센터(1544-7777)를 이용해 주세요.
※ 제품 품질 보증기간(무상보증기간)과 관계없이 수리비가 청구됩니다.
신제품을 구입하면 초기에는 고무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냉기 모터(콤프)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방진고무를 부착하는데, 가동 시 콤프열에 의해 고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 제품 사용 시에는 장시간 가동되므로 냄새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 냄새는 1~2개월 정도 사용하면 점차적으로 없어지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세요.
[LG 냉장고] 가스냄새가 나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가스가 누설된다면 보관 식품이 녹으면서 냉동과 냉장이 약해집니다.
냉장고 내부에 보관된 식품이 얼어있거나 차갑다면 가스가 새는 냄새는 아닙니다.
따라서 내부에 보관된 식품의 장시간 베어서 나는 냄새일 수 있습니다.
제품 내부를 부드러운 천에 물을 묻혀서 청소한 다음 사용해 보세요.
※ 만약 냉동과 냉장이 모두 안된다면 전문 서비스매니저의 정확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냉동실과 냉장실 사이에는 냉기가 이동하는 통로가 있어요.
한쪽 도어를 열었다 닫으면, 외부의 공기와 내부의 압력이 반대쪽 도어 쪽으로 밀려 들어가게 되어 그 압력으로 인해 반대쪽 도어가 살짝 열렸다 닫히는 현상이에요.
공기압으로 인해 도어가 살짝 열렸다 다시 닫히는 경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정상적인 현상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LG 냉장고 문] 도어 고무패킹(개스킷) 이물 제거 방법
이렇게 해보세요.
고무 패킹에 눈에 띄지 않는 이물질이 묻어 냉장고 문에 잘 밀착되지 않나요?
➔ 고무 패킹을 뜨거운 스팀 타월로 청소해주세요.
1. 집에 있는 수건을 물에 적셔줍니다.
2. 전자레인지에 돌려 스팀타월을 만들어주세요.
(고무장갑을 끼셔야 할 정도로 따뜻하게 돌려주세요. 뜨거운 물에 적셔서 하셔도 됩니다.)
3. 도어 고무패킹 4면을 따라 전체적으로 닦아주세요.
4. 다시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닦아주시고, 동일한 방법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주세요.
5. 청소한 다음 습기가 남으면 물방울이 다시 맺힐 수 있으니 마른 수건으로 한 번 더 닦아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6. 문을 닫고 최소 2시간은 고무패킹이 밀착되는 동안 문을 열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고무 패킹이 빠져 냉장고 문에 잘 밀착되지 않나요?
➔ 고무 패킹을 손으로 눌러 끼워주세요.
고무 패킹의 일부가 빠져나와 있거나 처져 있다면 냉장고 문에 있는 홈에 맞춰 눌러 끼워주세요.
잠깐! 더 알아보세요.
냉장고가 어떻게 설치되어 있는지에 따라 냉장고 문의 고무 패킹 밀착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냉장고가 바닥과 수평이 맞춰진 상태에서 앞쪽을 약간 높여주면 냉장고 문이 덜 닫혀 틈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처: LG 전자
스스로 해결: 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