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호미곶을 둘러보다.

동해안 도로를 쭉 따라 다다른 포항 호미곶.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음에도 여기를 와 보질 못 했었다.

울나라 조금 유명하다하는 관광지는 너무 잘 해 놓았다.

사람들도 항상 붐빌듯 싶다.

내가 찾아간 날도 시간이 약간 늦었지만 제법 찾아온 사람들이 많다.

저기 보이는 기념관 건물위에서 바라본 풍경이 제법 멋있다.

건물앞의 광장이 뻥~~~ 뚫려 있는게 속이 시원.......





포항의 호미곶의 명물 저 손..........     저것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다.

동해안을 쭉~~따라 가면서 느낀건 바닷물이 깨끗하다는  것이다.

유명 관장지 주변이던 한적한 바닷가이건 대체로 물이 깨긋하다 느낀다.
📢 유의사항
※ 본 글은 특정 종목, 상품, 서비스 또는 대상에 대한 권유나 추천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본 포스팅은 단순 정보 전달 및 참고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의 최신성,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일부 내용은 변경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 공식 기관, 전문가, 또는 해당 공식 매체 등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참고 자료이며, 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판단과 행동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다음 이전